31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그룹 템페스트 여섯 번째 미니앨범 '리: 풀 오브 유스(RE: Full of Youth)'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1년 만에 컴백한 그룹 템페스트는 오는 5월 마카오 브로드웨이 씨어터에서 열리는 '2025 템페스트 쇼콘 '리: 풀 오브 유스' 인 마카오'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을 만난다.
이날 혁은 "1년 8개월 만에 마카오 쇼콘을 하게 됐다. 그때도 많은 성원과 환호에 행복하게 마무리했던 기억이 난다. 이번에도 많은 팬분들과의 상호작용을 기대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템페스트 은찬 / 사진=티브이데일리 DB
그런가 하면 은찬은 U+모바일tv 드라마 '퍼스트 러브'에 캐스팅되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은찬은 "'퍼스트 러브'를 촬영하면서 팀으로서, 개인으로서 많은 모습을 보여드릴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그룹 템페스트는 이날 오후 6시 여섯 번째 미니앨범 'RE: Full of Youth(리: 풀 오브 유스)'를 발매하며 컴백한다. '리: 풀 오브 유스(RE: Full of Youth)'는 지난해 3월 발매한 다섯 번째 미니앨범 'TEMPEST Voyage(템페스트 보야지)' 이후 1년 만에 선보이는 앨범으로, 템페스트가 표현하는 청춘의 자유와 사랑, 그리고 꿈에 대한 확신이 담겨 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