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FC안양(구단주 최대호 안양시장)이 (주)도너랜드(대표 김주영)와 광고 후원 협약을 체결하며 올해도 함께 하게 되었다.
지난 30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FC안양과 전북현대의 홈경기에서 FC안양과 (주)도너랜드와의 협약식이 진행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FC안양 최대호 구단주, (주)도너랜드 김주영 대표, 배동삼 이사가 참석했다.
안양에 위치한 도너랜드는 국내 최고의 지점토를 비롯해 나노기술의 신소재 점토, 다양한 학습준비물 등 교재, 교구산업의 중심축을 이어가고 있는 전문업체다. 오랜 노하우와 기술을 토대로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으며,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해 지속적인 성장을 하고 있다. 대표 제품은 세계 최초로 나노 기술을 적용한 점토 제품 '천사점토'다.
이번 협약으로 (주)도너랜드는 천사점토, 엔젤슬라임, 엔젤버블 등의 (주)도너랜드 클레이 완구 제품을 제공한다. 홈경기, SNS를 통한 다양한 이벤트 등에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FC안양 최대호 구단주는 "올해도 (주)도너랜드와의 협약을 하게 되어 기쁘다. FC안양의 팬들에게 더 많은 즐거움과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할 계획이며 앞으로 지역사회에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관계로 이어나갔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주)도너랜드 김주영 대표는 "FC안양과 올해도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다. K리그1에서도 선수들이 부상 없이 좋은 성적을 거두기를 바라며 팬들과의 다양한 이벤트에도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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