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배우 박한별이 6년만 본격적인 복귀를 예고했다.
박한별은 2일 소속사 찬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한마디 한마디 고맙고 소중한 응원에 이루 말할 수 없이 감사한 마음이다. 대본을 읽고 연습하는 이 순간 자체가 꿈만 같다. 배우로 멋지게 인사드릴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복귀 소감을 전했다.
앞서 박한별은 지난 1일 밤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 출연했다. 박한별 부녀는 긴 터널과 같았던 힘든 6년의 시간, 엄마라서 견딜 수 있고 견뎌야 했던 마음 등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
특히 박한별은 최근 조율 중인 여러 작품 가운데, 하나의 대본을 받고 "올해부터 열심히 할 거야"라고 의지를 드러냈다.
박한별은 찬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올해 새출발을 알렸다. 드라마, 영화, 숏폼 등 장르불문 다양한 작품의 러브콜을 받으며 복귀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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