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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양다리설 해명' 서예지 "가만히 있으니 오해 커져"(백반기행) [텔리뷰]
작성 : 2025년 03월 31일(월) 07:21 가+가-

백반기행 서예지 / 사진=TV조선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서예지가 자신을 둘러싼 오해들에 대해 답답함을 내비쳤다.

30일 저녁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는 강원도 원주를 찾은 배우 서예지의 모습이 그려졌다.

백반기행 서예지 / 사진=TV조선


이날 서예지는 "친구들이랑 대부분 집에서 만난다"며 집순이 면모를 드러냈다.

이를 들은 허영만은 "연기 생활하면서 답답했던 적이 있냐"고 물었다.

서예지는 "많다. 많은데 그게 하루이틀은 아니었으니까"라며 "받아들이고 넘어가야 한다는 생각이 좀 있었다. 근데 이게 점점 가만히 있다 보니까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크게 오해를 하시는 분들도 있고 그게 시간이 지날수록 엄청난 스트레스로 다가오더라"고 털어놨다.

이에 허영만은 "제일 중요한 게 댓글을 안 보는 거다. 난 댓글을 안 본다. 난 이제 그렇게 씹힐 일도 없지만"이라고 조언했다.

앞서 서예지는 배우 김수현-이복형 이사랑(이로베) 형제와 양다리 루머에 휩싸인 바 있다. 그러나 서예지는 최근 "이제 좀 그만 좀 했으면. 나는 그(김수현)와 그의 형(이로베)이랑 아예 관계가 없다. 내가 이걸 왜 해명해야 하는지도 모르겠지만, 오늘은 좀 많이 답답하다"고 직접 반박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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