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할아버지가 된다.
김재중은 24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조카의 가족에게 새 생명이 생겼다"고 밝혔다.
이어 "10개월 후 전 할아버지가 된다. 최초 아이돌 할아버지"라고 덧붙였다.
앞서 김재중은 지난 1월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자신이 할아버지가 된다고 밝혔다.
김재중은 1남 8녀 중 막내로 13명의 조카를 두고 있다. 여러 방송을 통해 남다른 조카 사랑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김재중은 인코드 엔터테인먼트 CSO(최고 전략 책임자)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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