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그룹 아이들 소연이 '인기가요' 10월 첫째 주 1위의 주인공이 됐다.
4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는 에이티즈 '배드(BAD)', 소연 '퇴사할게여(Narr.기안84)', 리센느 '러브 어택(LOVE ATTACK)'이 1위 후보에 올랐다.
집계 결과 소연 '퇴사할게여(Narr.기안84)'가 음반 946점, SNS 235점, 시청자 사전투표 107점, 온에어 점수 300점, 실시간 투표 500점, 온라인 음원 4318점, 총 6406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에이티즈 '배드(BAD)'는 총 4656점으로 2위, 리센느 '러브 어택(LOVE ATTACK)'은 총 3945점으로 3위를 기록했다.
스페셜 MC를 맡은 그룹 보이넥스트도어 이한과 운학은 "오늘 운학, 이현과 함께 좋은 추억 만들어 기분이 좋다. 이렇게 좋은 기회 주신 '인기가요' 여러분 정말 감사하다", "제 집 같은 곳인 '인기가요'에 와서 어쩌면 마지막이 될 수도 있는 MC를 하게 돼서 뜻깊고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공민지(MINZY), NiziU(니쥬), 박민수, 박재정, BOYNEXTDOOR, &TEAM, 에반(EVAN), MCND, ALLDAY PROJECT, 우디(Woody) x 보라, 원어스(ONEUS), CRAVITY, CLOSE YOUR EYES, TIOT(티아이오티), 한태이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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