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신병4: 사보타주' 시청률이 연일 상승세다.
23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신병4: 사보타주'(이하 '신병4') 10회는 전국 유료가입 가구 기준 시청률 4.8%를 기록했다. 직전 회차보다 0.2%p 상승한 수치다.
첫 회 2.8%로 출발한 '신병4'는 매회 꾸준한 상승 곡선을 그리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해 왔다. 특히 4회 이후부터는 '신병' 역대 전 시리즈를 통틀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둔 상황에서, '신병4'가 꿈의 시청률인 5%의 벽을 돌파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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