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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토피아' 저스틴 하비 "한국어로 연기할 수 있어 감사해"
작성 : 2025년 03월 25일(화) 10:24 가+가-

뉴토피아 저스틴 하비 / 사진=쿠팡플레이 제공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배우 저스틴 하비가 '뉴토피아'를 완주했다.

저스틴 하비는 지난 21일 최종회가 공개된 쿠팡플레이 시리즈 '뉴토피아'에서 파울로 역으로 출연했다.

특히 저스틴 하비는 파울로를 통해 유창하고 쾌활한 외국인 호텔 쉐프를 개성 있게 표현했다. 파울로는 강한 생존 본능을 드러내면서도, 허술한 면모가 함께 엿보이는 캐릭터다.

'뉴토피아' 최종회 공개 이후 저스틴 하비는 소속사 앤드마크를 통해 "'뉴토피아'는 제가 한국어로 연기할 수 있었던 첫 작품이었다. 이 작품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웠고, 좋은 출발점이 됐다"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더 많은 작가님들과 감독님들이 윤성현 감독님처럼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대사 역할을 더 많이 써주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또한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들에 대한 감사도 잊지 않았다. "박정민, 임성재, 김준한 배우들과 함께 작업할 수 있어서 너무 즐거웠고, 그분들로부터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어 영광이었다"며 동료 배우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남겼다.

이처럼 특유의 재치와 개성 넘치는 연기로 예능과 드라마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저스틴 하비의 향후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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