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100일의 거짓말'이 시청률 7%대를 유지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7일 방송된 tvN 20주년 특별기획 토일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은 전국 7.0%, 수도권 7.5%를 기록했다.
작품은 1회 5.3%, 2회 7.6%로 상승 곡선을 그려왔다. 3회는 0.6%p 하락했으나, 7%대 수치를 유지하게 됐다.
3회에서 이가경(김유정)이 유소란(김현주)과의 거래 끝에 밀정이 돼 통역생으로 조선총독부에 위장 잠입한 가운데, 향후 전개와 시청률 추이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100일의 거짓말'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밤 9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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