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가수 겸 배우 옥택연 측이 팬미팅 일정을 변경했다.
소속사 피프티원케이는 9일 공식 SNS를 통해 "현지 주최사의 사정으로 기존에 안내드린 팬미팅 일정이 일부 변경됐다"고 알렸다.
내용에 따르면 옥택연은 지난 3일 대만을 시작으로 오는 17일 베이징, 25일 방콕, 11월 14일 마카오, 20일 수라바야, 22일 자카르타에서 팬들과 만날 예정이었다. 그러나 방콕, 수라바야, 자카르타 일정이 취소됐다.
소속사는 "이외 추가 지역의 공연 일정은 확정되는 대로 안내드리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옥택연은 차기작으로 드라마 '일등머슴 용길이', 영화 '카론' '당신이 들린다'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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