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영화 '인턴'이 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1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집계에 따르면 '인턴'은 전날 6만 11142명의 관객을 모으며 누적 관객 수 18만 9862명을 기록했다.
2위는 5만 5192명의 선택을 받은 '오디세이'가 차지했다. '오디세이'는 누적 관객 수 1101만 6040명을 올리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어 '옵세션'이 3만 1449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 수 60만 1695명으로 3위에 올랐다. 4위는 2만 1382명을 끌어모은 '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이 기록했다.
한편 실시간 예매율 부문에서는 '오디세이'가 24.9%로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암살자(들)'와 '인턴'이 그 뒤를 잇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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