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골프(대표 유연웅)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배재희, 전지선 프로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배재희, 전지선 프로는 활발한 방송 활동을 통해 골프 팬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플러스골프는 배재희, 전지선 프로와 TV CF를 제작해 SBS골프, JTBC 등에 송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적극적인 마케팅이 나설 계획이다.
한편 플러스골프는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골프멤버십 회원 유치 및 예약 서비스 등을 펼치고 있으며, 비즈니스 골프에 최적화되어 중소기업 CEO들로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유연웅 대표는 (주)선우디앤씨, (주)와이케이산업개발, (주)SY코퍼레이션, (주)플러스개발 등 건설과 건축 분야에서 18년간 기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해온 사업가로 2024년 플러스골프를 창업하며 골프 분야로 사업을 확장했다.

배재희 프로 / 사진=플러스골프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