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낭만닥터 김사부3'가 디즈니+를 통해 서비스된다.
4월 말 시즌3로 돌아오는 SBS 새 금토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3'를 디즈니+에서 서비스한다.
3년 만에 돌아오는 '낭만닥터 김사부3' 는 앞선 시즌에서 호흡을 맞췄던 강은경 작가와 유인식 감독이 다시 뭉쳤다. 여기에 배우 한석규, 안효섭, 이성경, 김민재, 진경, 임원희 등 기존의 주요 배역들이 대거 합류했다.
특히 지난 시즌2 이후 돌담병원에서는 무슨 일들이 있었는지, 앞서 던져졌던 '모난돌 프로젝트'의 이야기는 어떻게 이어질지 기대감이 더해진다.
'낭만닥터 김사부3'는 '모범택시2' 후속으로 4월 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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