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아모르파티' 배슬기가 출소했다.
27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아모르파티'(극본 남선혜·연출 배태섭)에서는 출소한 강유나(배슬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유나는 교도소에서 장준호(박형준)의 아들을 낳아 18개월까지 키운 후 엄마에게 보냈다. 몇 년 후 강유나는 출소했다. 강유나는 수선집에서 일하면서 개과천선하기로 마음먹었다.
강유나는 "아들과 떨어지고 오랜만에 봤는데, 날 어떻게 이렇게 빠르게 엄마라고 부르는지 신기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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