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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반기행' 이윤지 강원도 영월 맛집에 감탄 "내가 감자전이라고 하는 것 같아" [TV캡처]
작성 : 2021년 02월 26일(금) 21:25

이윤지 / 사진=TVCHOSUN 허영만의 백반기행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이윤지가 감자전의 맛에 감탄했다.

26일 방송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라니와 소울 엄마'로도 친숙한 배우 이윤지와 함께, 수십 년의 세월 동안 한결같은 맛을 지켜온 강원도 최남단 영월을 찾아갔다.

이날 이윤지는 허영만과 함께 묵밥, 감자전을 함께 먹었다.

허영만은 "강원도 음식 중에서 감자전이 제일 맛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윤지는 "내가 감자전인데 왜 무슨 맛인지 물으냐는 느낌이다. 눈치 보지 않은 맛인 것 같다"고 평했고, 허영만은 "말도 잘한다"면서 감탄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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