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코미디언 김준호 아내 김지민이 신혼집에서 바라본 불꽃놀이 현장을 공개했다.
김지민은 지난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전야제를 이렇게 본식처럼 한다고? 한화 스케일!"이라는 글과 함께 불꽃축제 전야제를 감상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김지민의 집 내부에서 한눈에 들어오는 불꽃놀이 경관이 담겼다. 정면에서 화려한 불꽃을 조망할 수 있는 탁 트인 조망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전날 진행된 전야제 행사를 용산구 이촌동 신혼집에서 관람한 것으로 풀이된다.
김지민과 김준호 부부의 신혼집은 서울 용산구 이촌동 소재 아파트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방송을 통해 전세 보증금을 절반씩 부담해 신혼집을 마련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3년 열애 끝에 지난해 개그맨 김준호와 결혼한 김지민은 최근 시험관 시술을 거쳐 임신 성공 소식을 알렸다. 아이의 성별은 아들로 알려졌으며 내년 2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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