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가수 바다가 투표를 독려했다.
바다는 3일 SNS에 투표소를 방문한 사진을 게시했다.
그는 편안한 차림에 모자를 쓰고 한 초등학교를 찾았다. 투표소 앞에서 미소를 지으며 인증샷 촬영을 완료했다.
바다는 "오늘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이고 소중한 권리, 그리고 책임을 다하는 하루였기를 바란다"며 "모두의 목소리가 모여 더 좋은 내일이 되길 바라며, 남은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자"고 말했다.
이와 함께 해시태그로 '소중한 한표' '함께하는 내일' '투표하는 날'을 덧붙였다.
한편 바다는 그룹 S.E.S 출신으로 현재 솔로 가수, 뮤지컬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 중이다. 2017년 9살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해 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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