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스포츠
포토
스투툰
"저 됐어요" EXID 혜린, 타코집 사장으로 새 출발
작성 : 2026년 05월 20일(수) 18:58

사진=혜린 SNS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그룹 EXID 혜린이 타코집 사장으로 새 출발을 알렸다.

20일 혜린은 자신의 SNS에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그는 앞치마를 입고 등장해 "저 사장 됐어요"라고 밝혔다.

혜린은 "맛없는 거 먹으면 바로 뱉는 먹는 거에 깐깐쟁이인데 타코를 먹어보고 진짜 맛있어서 제가 차려 버렸어요"라며 타코 가게 위치를 공개하고 직접 홍보에 나섰다.

한편 혜린은 지난 2011년 Mnet '슈퍼스타K 3'에 출연한 뒤 이듬해 그룹 EXID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EXID로 활동하면서 '위아래', '아예', '매일밤', '덜덜덜' 등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스투 주요뉴스
최신 뉴스
포토 뉴스

기사 목록

스포츠투데이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