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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 '틈만 나면' 이광수X박보영, 찻잔·선글라스·간식차까지 성공 "도파민 터져" [TV캡처]
작성 : 2026년 04월 14일(화) 21:56

틈만 나면 종영 / 사진=SBS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틈만 나면,' 이광수, 박보영이 마지막 회에서 선물 3개를 획득했다.

14일 방송된 SBS 예능 '틈만 나면,' 마지막 화에서는 배우 이광수, 박보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광수 "구리에서 학교를 나왔고, 지금도 부모님이 이곳에 살고 계신다"며 구리 토평동에 애정을 드러냈다.


의뢰인은 40년 교직 생활을 마치고 정년퇴직을 앞둔 토평중 교장선생님이었다.

미션은 공기놀이 릴레이. 이들은 고급 찻잔이 걸린 공기놀이 미션을 극적으로 성공시켰다. 이후 고급 선글라스가 걸린 2단계도 성공, 간식차가 걸린 3단계에 접어들자 극도로 긴장했다.

15초 안에 성공 시켜야한다는 압박감에도 차분히 게임을 이어갔고, 이광수의 활약으로 간식차 상품도 획득하게 됐다.

3라운드 간식차 선물 미션까지 성공시키자 멤버들은 환호했다. 3연속 5개를 성공한 이광수는 바닥에 주저앉아 감격해 웃음을 안겼다.

이후 박보영은 "도파민이"라며 "이광수를 토평오빠라고 불러야겠다"고 감탄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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