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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명품을?"…통 큰 야노 시호, 아유미 딸에 200만원 드레스 선물(편스토랑)[텔리뷰]
작성 : 2026년 03월 28일(토) 07:00

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일본 모델이자 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 야노 시호가 통 큰 선물로 눈길을 끌었다.

27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야노 시호가 출연했다. 이날 야노 시호는 절친한 동생 아유미를 만나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집 구경 후 야노 시호는 준비해 온 집들이 선물을 전달했다. 먼저 아유미를 위한 선물은 명품 브랜드의 립스틱으로, 아유미는 "우와 부자 언니!"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아유미 딸을 위한 선물 역시 200만원 상당의 어린이 드레스인 것으로 드러났다. 아유미는 "벌써 명품?!"이라며 놀라워했다.

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야노 시호는 "늦어서 미안해. 2년 지나서 축하해서"라며 사과했지만, 아유미는 "2년 치, 아니 20년 치 했다"라며 고마워했다.

마지막 선물은 유행 중인 디저트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였다. 그러나 아유미는 "이게 뭐예요?" "이게 유행이에요?" "몰랐어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눈이 휘둥그레진 아유미는 "육아하느라 사회생활을 안 해서 이런 거 잘 모른다"라고 설명했다.

스튜디오에 지켜보던 패널들도 술렁이는 가운데, 육아 동지 이정현은 "육아하면 TV를 못 본다"라며 공감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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