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영화 '만약에 우리'가 역주행 후 정상을 유지했다.
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구교환·문가영 주연 '만약에 우리'는 5만8278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누적관객수는 70만6150명이다.
2위는 '아바타: 불과 재'였다. 4만7529명의 선택을 받으며 누적관객수 576만3389명을 기록했다.
장기 흥행에 성공한 '주토피아 2'는 2만2400명으로 3위에 올랐다. 지금까지 총 818만283명이 영화를 관람했다.
'신의악단'은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를 꺾고 4위에 올랐다. 두 작품은 각각 1만5293명, 1만3825명을 동원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