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그룹 르세라핌이 11월 넷째 주 '인기가요' 1위를 차지했다.
23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는 다비치 '타임캡슐', WOODZ(조승연) '드라우닝(Drowning)', 르세라핌 '스파게티(SPAGHETTI) (feat.제이홉 of BTS)'가 1위 후보에 올랐다.
집계 결과 르세라핌 '스파게티(SPAGHETTI)'가 음반 11점, SNS 338점, 시청자 사전투표 51점, 온에어 172점, 실시간 투표 500점, 온라인 음원 3835점 총 4907점으로 1위에 올랐다. 다비치 '타임캡슐'은 총 3759점으로 2위, WOODZ(조승연) '드라우닝(Drowning)'은 3361점으로 3위를 기록했다.
이날 '인기가요'에는 엔시티 드림(NCT DREAM),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규현, 장동우,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 베이비 돈 크라이(Baby DONT Cry), 아이딧(IDID), 규빈, 선미, 있지(ITZY), 크래비티(CRAVITY), 82메이저(82MAJOR), 넥스지(NEXZ), 아홉(AHOF),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 키라스(KIIRAS), 엠빅(AM8IC)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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