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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령 혐의' 황정음, '솔로라서' 결국 편집…"MC멘트 최소화" [공식]
작성 : 2025년 05월 20일(화) 08:38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황정음이 횡령 혐의를 받고 있는 가운데, 출연 중이던 예능프로그램에서 편집된다.

20일 SBS Plus, E채널 '솔로라서' 제작진은 "금일 방송하는 방송 회차에 황정음 씨 VCR은 없다"고 밝혔다. 또한 "MC멘트를 최소화해서 방송 낼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앞서 황정음이 특정경제범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혐의로 재판 중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황정음은 지난 2022년 약43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황정음은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부끄러운 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사과의 뜻을 전했다.

황정음이 출연한 '솔로라서'는 솔로라서 외롭지만, 솔로라서 행복한, 매력 넘치는 솔로들의 진솔한 일상 관찰 리얼리티 예능이다. 이날 시즌2 마지막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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