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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김동전' 창빈 "150곡 저작권 보유"…스키즈 '영 앤 리치' 면모 [텔리뷰]
작성 : 2023년 06월 02일(금) 07:50 가+가-

사진=KBS2 홍김동전 캡처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스키즈)가 '영 앤 리치' 면모를 드러냈다.

1일 방송된 KBS2 '홍김동전'에서는 스트레이 키즈의 방찬, 아이엔, 승민, 창빈, 필릭스와 함께 했다.

글로벌 MC 역량 강화 타임에 조세호는 영어로 "방찬에 대해 들었는데 돈이 엄청 많다더라. 음악저작권료가 엄청 나다고 한다"고 전했다. 모두가 감탄하자, 방찬은 손사래쳤다.

그러나 조세호는 "또 네 차가 (배기음 소리를 내며) 슈퍼카고 들었다"며 방찬의 '영 앤 리치'(어리고 돈 많은 사람)설(?)을 계속해 제기했다.

방찬은 "내 소원이다"라며 다시 한번 부인했지만, 홍진경은 "나한테 돈 좀 줄래?"라고 농담하기도.

이어 조세호는 이번엔 타깃은 창빈으로 바꿔 "방찬이 창빈이가 더 부자라고 한다. 네가 만든 노래 몇 곡 정도냐"고 물었다. 창빈은 "거의 150곡 정도"라고 답했다.

100곡이 넘는 곡의 저작권을 갖고 있다는 얘기에 '홍김동전' 멤버들은 앞다퉈서 "돈 얼마나 있는 거냐" "슈퍼카 있냐" "돈 좀 달라. 부탁한다"고 과도하게 흥분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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