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솔로라서' 황정음, 아유미, 육혜승이 수진과 불화설을 해명했다.
11일 방송된 SBS Plus·E채널 '솔로라서'에서는 황정음이 슈가 멤버 아유미, 육혜승을 자신의 집으로 초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육혜승은 "아유미 언니 결혼식 때 봤다"며 지난 2022년 10월을 회상했다.
아유미는 "이렇게 오랜만에 본 건 처음이다. 아가씨는 어쩔 수 없다"며 "수진이도 같이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수진이가 해외에 있기도 하고"고 말했다.
황정음은 "저희가 4명이서 모인 적이 없다. 항상 3명이서 모인다. 수진이는 하와이에서 너무 잘 지내고 있다. 아들 하나 딸 하나 두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황정음, 아유미, 육혜승은 과거 슈가 시절 사진을 바라보다 "수진이는 지금이랑 똑같다"고 얘기했다.
황정음은 "이번에 하와이 가서 보고 왔는데 얼굴이 고등학생이다. 그냥 아가 엄마다. 진짜 예쁘다. 한국 들어오면 넷이서 꼭 만나자"라고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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