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나솔사계' 15기 옥순이 먹덧으로 힘들었다고 알렸다.
6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나솔사계'에서 15기 옥순이 15기 광수와의 신혼 생활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15기 옥순은 "이제 아기도 생겼다"라고 소개했다.
경리는 "매번 볼 때마다 업그레이드가 되는 거 같다"며 아이를 보고 감탄했다.
옥순은 아이를 낳기 막달에 고생을 했다고 전했다. 옥순은 "막달에는 아기가 커져서 위액이 계속 역류한다. 위액 때문에 구역질이 많이 난다. 그것 때문에 힘들었다. 출산하자마자 먹덧 탈출을 해서 편했다"라고 알렸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