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4인용 식탁' 강부자가 이하늬의 결혼식에 초대받지 못했다고 알렸다.
3일 저녁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4인용 식탁'에 강부자가 등장해 저친 이하늬, 윤유선, 조우중이 절친으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부자가 이하늬와의 인연을 말했다. 강부자는 "작품을 같이할 때 첫 대본 리딩 때 흑임자 떡을 해왔다. 하늬 행동을 보니까 할머니를 모시고 사는 거 같더라. 물었더니 그렇다고 하더라. 어른 모시고 사는 사람들은 또 다르다. 인연을 맺다. 근데 결혼할 때 연락을 안 해서 못 갔다"라고 서운한 마음을 보였다.
이에 이하늬는 "그때 코로나라서 집합 인원 제한이 있었다"라고 알렸다.
강부자는 "뭐가 그렇게 급해서 그렇게 빨리 갔냐"라고 되물었다. 그러면서 "아기를 낳았다고 연락을 했더라. 출산 소식에 눈물이 나오더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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