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제이홉이 이정재의 휴대전화 속 비밀을 폭로했다.
2일 밤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서는 배우 허성태와 그룹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이 출연했다.
앞서 제이홉은 올해 1월 프랑스 영부인 브리지트 마크롱(Brigitte Macron) 여사의 초청으로 프랑스 파리 라 데팡스 아레나(La Défense Arena)에서 개최된 '노란 동전 모으기 자선 행사'(Le Gala des Pièces Jaunes) 오프닝 무대에 오른 바 있다.
당시 배우 이정재와 함께 동행했다는 제이홉은 "사진도 좀 찍었다"며 "사진 찍는데 너무 새로웠던 게 정재 형님 카메라 글씨가 되게 크더라"고 폭로했다.
제이홉은 "제가 익숙한 폰트 크기가 아니더라. 그 상황을 말씀드렸는데 너무 웃으면서 좋아해 주시고 '잘 안 보여'라고 하시더라"고 웃음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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