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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김소현X손준호 "子 주안, 상위 0.1% 영재 판정…서포트는 어렵겠더라" [TV캡처]
작성 : 2025년 03월 01일(토) 23:57

전참시/ 사진=MBC 전참시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전참시' 김소현, 손준호 아들 주안이가 영재 판정을 받았었다고 말했다.

1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참시'에서 김소현, 손준호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김소현은 주안이는 각종 대회에서 상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번에 받은 상은 한국과학기술지원단 과학프로젝트 대회 은상을 수상했다고 알렸다.

김소현은 "주안이가 난기류를 보고 날아다니는 운송 수단에 대해 발명 아이디어를 냈다"라고 자랑했다.

또 "상위 0.1% 예능 판정을 받았었다. 천 명 중에 1등이었다. 영재 교육을 시키면 되겠다고 커리큘럼을 보는데 못하겠더라. 다 서포트하기 어려울 거 같았다"라고 알렸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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