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스포츠
포토
스투툰
'춘화연애담' 장률 "노출신 위해 운동 후 휘청거리다 NG나" [인터뷰 스포]
작성 : 2025년 03월 01일(토) 07:44

춘화연애담 장률 인터뷰 / 사진=매니지먼트mmm 제공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춘화연애담' 장률이 노출신 비하인드를 밝혔다.

스포츠투데이는 최근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춘화연애담'(극본 서은정·연출 이광영) 주연 배우 장률과 만나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춘화연애담'은 파격적인 야설집 '춘화연애담'으로 도성이 들썩이는 가운데, 첫사랑에 실패한 공주 화리(고아라)가 직접 부마를 찾겠다는 선언에 도성 최고 바람둥이 최환(장률)과 1등 신랑감 장원(찬희)이 휘말리게 되면서 벌어지는 로맨틱 청춘사극이다.

이날 장률은 8화에서 화리와 사랑을 나누는 노출신에 대해 "운동하느라 힘들었다. 그 장면을 찍기 위해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최선을 다했다"며 "근데 현장에선 '헉 헉'하면서 운동을 한 다음에 정작 촬영 들어가면 자다 깨서 릴렉스 한 느낌으로 나와야 하는 게 힘들었다"고 토로했다.

이어 "촬영 순서가 노출신을 찍고, 그다음에 화리와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이었다. 근데 언덕을 걸어가다가 실제로 휘청거려서 NG가 났다. 너무 웃기더라. 감독님도 '하하하하' 웃으셨던 기억이 난다"며 "노출신을 찍을 땐 5시간 정도 찍는다. 계속 몸을 펌핑해야 한다. 그래도 몸에 대한 설득력을 보여드리기 위해 운동을 열심히 했다"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스투 주요뉴스
최신 뉴스
포토 뉴스

기사 목록

스포츠투데이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