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걸그룹 레인보우 출신 정윤혜와 배우 안재민 부부가 부모가 된다.
정윤혜는 지난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분, 제가 엄마가 되었답니다. 무려 허니문 베이비"라고 임신 소식을 알렸다.
이어 "저희 부부 둘 다 처음엔 너무 조심스러워서 20주가 된 오늘에서야 소식을 전하네요. 앞으로 엄마 아빠 육아 선배님들께 팁들을 배우며 많은 분들과 함께 다가올 시간들을 공유하고 싶어요"라고 밝혔다.
정윤혜는 "24년 결혼과 함께 둘에서 셋으로 된 저희 가족. 너무 감사한 일로 가득하고 다 응원해주신 여러분들 덕분이라고 생각해요. 아가 태명은 찰떡이랍니다. 이모 삼촌들 우리 7월에 만나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정윤혜과 안재민은 지난해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오는 7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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