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농구 서울 SK나이츠(단장 장지탁)가 회복을 돕는 복합 헬스케어 벨트인'메디 벨트'를 개발한 주식회사 데이코트와 선수단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데이코트에서 개발한 '메디 벨트'는 288개의 트리플 LED와 EMS(Electrical Muscle Stimulation, 전기 근육 자극요법)를 동시에 제공함으로써 선수들의 운동 효과를 극대화하고 누적된 피로와 손상된 근육의 회복을 돕는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SK나이츠 선수단은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부상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데이코트의 안영식 대표이사는 "SK나이츠와의 이번 협약을 통해 SK나이츠 선수들이 '메디 벨트'를 사용해 운동 효과를 극대화하고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며, '메디 벨트'의 우수성을 실제 스포츠 현장에서 입증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이번 후원 협약을 통해 일상 트레이닝 시장을 벗어나 전문 스포츠 분야에서도 그 가능성을 인정받을 수 있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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