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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차지연·윤태온, 이삿날 아들 A형 독감→돌발 상황 연속 "비상사태" [TV캡처]
작성 : 2025년 02월 24일(월) 23:06

동상이몽2 차지연 윤태온 / 사진=SBS 방송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차지연, 윤태온이 새로운 보금자리를 공개했다.

2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배우 차지연, 윤태온 부부의 이사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차지연, 윤태온은 서울로 올라가는 아침에 아들의 상태가 이상함을 파악했다. 윤태온은 "이사 전날부터 주호가 열이 좀 나서 병원을 다녀왔는데 A형 독감 확진이었다"고 설명했다.

부부는 이후 부동산으로 향해 서울집 전세 계약을 완료했다. 이후 설렘 가득안고 새 보금자리로 향했다. 채광 좋은 거실, 뻥 뚫리는 뷰를 본 부부는 "와 좋다"며 서로 얼싸안았다.

부부는 영하 17도의 날씨를 뚫고 단지 내 주민들에게 이사떡을 돌리기도 했다. 차지연은 "집집마다 드리고 싶은데, 우리 동만 드리면 정없다"며 단지를 뛰어다녔다.

하지만 평수가 이전 집보다 좁은 탓에 짐을 둘 곳이 없는 비상사태가 발생했다. 이사짐 정리는 저녁 8시가 되도록 끝나지 않았다.

차지연은 "비상사태"라며 "밤 10시쯤 마무리가 됐다. 다음날까지 정리해서 마무리했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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