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따스한 봄바람과 함께 골프의 계절이 돌아왔다. 파인비치 골프링크스(대표 허명호)도 봄과 골퍼들을 함께 맞이할 준비에 한창이다.
파인비치 골프링크스는 국내 유일의 씨사이드 링크스 코스로, '한국의 페블비치'로 불린다. 해남 다도해의 수려한 풍광을 배경으로 하며, 자연과 어우러지는 코스 디자인으로 많은 골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대한민국 10대 코스, 아시아퍼시픽 50대 코스로 선정되기도 했다.
또한 파인비치 골프링크스는 먼저 봄을 만날 수 있는 코스이기도 하다. 아직 수도권에는 꽃샘추위가 한창이고 쌀쌀한 바람이 불지만, 파인비치 골프링크스에서는 온화한 햇살과 시원한 바람 속에서 라운딩을 즐길 수 있다.
지금 파인비치 골프링크스를 찾아야 하는 이유는 또 있다.
파인비치 골프링크스는 파인비치 골프링크스는 오는 3월 4일부터 25일까지 비치코스, 26일부터 4월 17일까지 파인코스의 잔디 교체 작업을 진행한다. 기존의 코스 잔디 초종인 양잔디를 난지형 잔디인 금잔디&한국잔디로 교체해, 앞으로 코스 품질과 서비스 만족도를 더욱 높인다는 계획이다.
때문에 3월은 파인비치 골프링크스에서 양잔디 코스에서 플레이할 수 있는 마지막 시즌이다. 파인비치 골프링크스는 3월 한정으로 프리시즌 링크스(Pre-season Links) 패키지를 통해 골퍼들에게 양잔디 코스를 즐길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제철 재료로 만든 특선 메뉴가 준비된 클럽하우스 레스토랑과 다도해의 경치를 만끽할 수 있는 오션뷰 객실 또한 파인비치 골프링크스 만이 가진 매력이다.
한편 파인비치 골프링크스는 잔디 교체 작업으로 인해 3월 4일부터 25일까지는 파인, 오시아노코스, 26일부터 4월 17일까지는 비치, 오시아노코스만 운영한다.
공사 일정은 진행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구체적인 일정과 세부사항은 파인비치 골프링크스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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