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인기가요' 아이브가 지수를 꺾고 1위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23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황가람의 '나는 반딧불', 지수 'earthquke', 아이브 'ATTITUDE'가 1위 후보로 격돌했다.
이날 1위 트로피는 총점 5357점을 획득한 아이브가 차지했다.
'인기가요' MC 이서는 "활동이 끝났는데 '레블 하트'에 이어 많은 사랑 받아 감사하고 행복하다. 팬 콘서트도 있는데 그것도 기다려주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뒤이어 2위는 4247점을 획득한 지수가 차지했다. 황가람은 3962점으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김채원, LUN8(루네이트), RESCENE(리센느), 메이딘(MADEIN), Blingone, XODIAC, ARrC, AWIN(에이윈), 온앤오프(ONF), ALL(H)OURS, 우디 (Woody), ONE PACT(원팩트), EVNNE, 이진이, 지수(JISOO), 킥플립(KickFlip)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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