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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양준혁 "생후 60일 딸, 빵빵한 볼 나 닮아"→홍진호 "세 달 간 집에만" [TV캡처]
작성 : 2025년 02월 22일(토) 21:05

사진=JTBC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양준혁, 홍진호가 육아 중인 근황을 전했다.

22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양준혁, 홍진호, 이현이, 신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양준혁은 "결혼한 지는 4년 됐고 우리 아기가 태어난 지 60일 됐다. 나이가 56세인데 이렇게 아기를 낳으니까 세상이 달라 보이고 너무 좋다"고 득녀한 소감을 밝혔다.

딸이 누구를 닮았냐는 질문에는 "요즘 자꾸 나를 닮아서. 하관이 뽈따구가 빵빵해지고 있어서 걱정이다"라고 답했다. 이현이는 "계속 바뀐다"고 위로했다.

홍진호는 "오른쪽 눈 쌍수(쌍꺼풀 수술) 했냐"는 형님들의 질문에 "피곤해서 짝눈이 심해졌다"고 털어놨다. 이어 "우리 아기는 이틀 전에 100일 됐다"며 "100일 내내 아내와 집에서 육아를 하다가 얼마 전에 아기와 함께 첫 외출을 했다. 육아를 해낸 내 자신이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이어 "아기도 옹알이를 한다. 요즘 워낙 집에만 있어서 외출이 정말 오랜만이다. 그렇다 보니까 말을 오랜만에 해서 더듬는 게 심하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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