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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준·진기주, 술집에서 첫 만남→학생·제자로 악연 시작(언더커버 하이스쿨) [텔리뷰]
작성 : 2025년 02월 22일(토) 07:44

언더커버 하이스쿨 서강준 진기주 첫방 / 사진=MBC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언더커버 하이스쿨' 서강준과 진기주의 잘못된 만남이 시작됐다.

21일 밤 첫 방송된 MBC 새 금토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 1회에서는 병문고등학교에 잠입하게 된 정해성(서강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언더커버 하이스쿨 서강준 진기주 첫방 / 사진=MBC


이날 정해성은 국보급 문화재 훼손 건으로 국정원 해고 위기에 빠졌다. 이를 타파하기 위해선 고종황제의 비밀 금고 속 8000억 상당의 금괴를 찾아야만 했다. 이에 정해성은 병문고등학교에 고등학생으로 잠입하라는 임무를 받았다.

정해성은 임무에 대해 반감을 드러냈으나, 자신이 이를 거부할 시 팀이 해체될 위기에 처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씁쓸해진 정해성은 홀로 소주잔을 기울였다.

그 순간 오수아(진기주)가 가게로 들어왔다. 정해성이 있던 가게는 수아의 엄마(김영아)가 운영하는 가게였다. 정해성을 본 오수아는 "정말 잘생겼다"고 감탄했다.

그러나 진상들이 등장했다. 고등학생들이 신분증을 위조해 술을 마신 뒤 수아의 엄마를 협박했던 것. 오수아 모녀가 위기에 빠진 그 순간, 정해성이 이들을 구해줬다.

두 사람은 병문고등학교에서 재회했다. 오수아는 첫 만남 당시 술을 마시던 정해성이 전학생이라는 사실에 충격받았다. 그러나 정해성은 "그쪽도 그렇게 잘한 건 없지 않나?"라고 반응하며 두 사람의 악연이 시작됐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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