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흑백요리사' 에드워드 리 셰프가 온정을 나눴다.
사단법인 야나는 19일 공식 SNS를 통해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유명 셰프 에드워드 리 셰프가 야나에 귀한 후원으로 함께했다"며 에드워드리의 2000만원 기부 소식을 전했다.
이날 야나 측은 "에드워드 셰프는 보육원 아이들에게 따뜻한 식사로 함께하고 싶다는 마음을 전했다"며 "소중한 후원금은 30개소 보육원에 70만원 씩 후원되어 치킨과 피자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 제공으로 사용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에드워드 리는 지난해 9월에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현재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5', tvN '에드워드리의 컨츄리쿡'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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