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故(고) 김지영이 세상을 떠난 지 8년이 됐다.
김지영은 2017년 2월 19일, 2년 간 폐암 투병 중 합병증인 폐렴 증세로 사망했다. 향년 79세.
고인은 영화 '상속자'로 데뷔, 안방극장과 스크린을 오가며 '국민엄마' '국민배우'로 대중과 함께 했다.
또한 영화 '국가대표' '도가니' '타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가시꽃' '잘 키운 딸 하나'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투병 당시 고인은 드라마 '여자를 울려' '식샤를 합시다2' 등을 통해서도 대중을 만나오며 연기 열정을 놓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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