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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맨' 김선태 "최근 팀장돼, 구독자 100만명 돌파시 은퇴"(전참시) [TV캡처]
작성 : 2025년 02월 15일(토) 23:36

전참시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 사진=MBC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김선태 주무관이 진급 소식을 전했다.

15일 밤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이 출연했다.

이날 김선태 주무관은 지난해 6월 출연 이후 달라진 점에 대해 "엄청난 것까진 아닌데, 제가 얼마 전에 보직을 받아서 팀장이 됐다"며 "어떻게 보면 관리자가 됐다. 품행도 바르게 하고 다니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특히 김선태 주무관은 앞서 충주시 유튜브 채널의 구독자 100만명 돌파시 은퇴를 선언한 바 있다.

이에 대해 김선태 주무관은 "'박수 칠 때 떠나자'는 마인드가 있다. 100만 구독자가 되면 다른 업무를 하고 싶다고 했다"면서도 "(다른 업무는) 아직 잘 모르겠다. 이것('전참시')도 자리가 넉넉한 것 같다"고 고정 출연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김선태 주무관은 "베이비복스가 나온 걸 보니까 좌석이 많이 들어가더라. 충분히 노릴 수 있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선태 주무관은 MC 유병재의 자리를 은근히 넘봤다. 이를 눈치챈 MC 유병재는 "(김선태 주무관이) 들어오시면 제가 나가야 하는 게 맞다. 저희가 비슷한 관상이라"라면서도 "사람들이 (바뀐 지) 모를 수도 있다"고 웃음을 보였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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