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그룹 2NE1 멤버인 가수 박봄이 배우 이민호와 세 번째 셀프 열애설에 불을 지폈다.
박봄은 15일 자신의 SNS 부계정에 "내 남편이 맞아요♥"라는 글을 적었다.
이날 박봄은 이민호와 자신의 사진을 게재하며 세 번째 셀프 열애설을 만들었다.
앞서 박봄은 이미 두 차례 이민호를 자신의 '남편'이라고 지칭하며 셀프 열애설을 일으킨 바 있다. 특히 지난 12일 두 번째 셀프 열애설이 제기됐으나, 박봄 측 관계자는 이를 "단순 팬심"이라고 선 그었다.
그러나 박봄은 3일 만에 또 한 번 이민호와 셀프 열애설을 일으키며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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