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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런의 나라' 최예나 "시트콤 정말 하고 싶었어, 망가질 각오 돼 있어…기대해도 좋아"
작성 : 2025년 02월 13일(목) 13:00

최예나 / 사진=KBS 제공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빌런의 나라' 최예나가 시트콤 등장 소감을 전했다.


1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에서 열린 '2025 KBS 드라마 기자간담회'가 진행돼 김영조 센터장을 비롯해 박기호 CP, 윤재혁 CP, '킥킥킥킥' '빌런의 나라' 배우 및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3월 공개를 앞두고 있는 '빌런의 나라'는 빌런들이 넘쳐나는 세상에서 중년의 자매와 그의 가족들이 부대끼며 살아가는 과정을 그린 가족 코믹 시추에이션 드라마다.

'빌런의 나라'에 등장하는 최예나는 이날 '시트콤 특성상 망가지는 장면들이 부담되지는 않았냐'는 질문에 "저는 너무 하고 싶어서 기다렸다. 시트콤을 유튜브 5분 클립으로 보지 않냐. 그거 밥 먹을 때 보곤 했다. 요즘에는 왜 시트콤이 없을까 생각을 했었다. 근데 이번에 하는 소식을 듣고 도전해 보겠다는 생각을 하는 거 같다. 굉장히 행복하게 촬영을 하고 있다. 오디션 지원을 했었다"라고 알렸다.

함께 출연하는 한성민은 "후회 없는 한 시간이 되지 않을까 선배님들 캐스팅이 정말 쟁쟁하다. 촬영장에서도 웃고 있고 굉장히 웃기다"라고 알렸다.

끝으로 최예나는 "TV를 챙겨볼 기회가 없지 않냐. 숏클립을 보는 게 저 조차도 그런데 편안하게 보고 웃음도 줄 수 있는 그런 작품을 하고 싶었다"며 "기대하셔도 좋다"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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