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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연우, '빌런의 나라' 합류…오나라→소유진 만난다
작성 : 2025년 02월 13일(목) 10:11

빌런의 나라 장연우 / 사진=씨제스 스튜디오 제공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배우 장연우가 새 시트콤 '빌런의 나라'에 합류했다.

3월 방송 예정인 KBS2 새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는 빌런들이 넘쳐나는 시대에 중년 자매와 그들의 남편, 자녀가 부대끼며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가족 코믹 시추에이션 드라마다.

앞서 오나라, 소유진, 서현철, 송진우, 박영규 등 거물급 스타들이 출연 소식을 알린 가운데 장연우 역시 라인업에 합류했다.

장연우는 극 중 일에 쫓기는 냉철한 회사원 고대리를 연기한다. 고대리는 일만 하고 제 것을 절대로 남과 공유하지 않는 짠돌이지만, 안경에 가려진 그의 훈훈한 외모와 철저한 성격 속 숨어있는 반전이 돋보이는 캐릭터다.

앞서 장연우는 숏폼 드라마 '세 명이서 결혼 생활 중입니다', '태주 동생 태희' 등으로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꾸준히 쌓아가고 있다. 특히 최근 '태권도의 저주를 풀어줘'의 하현호 역으로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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