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유퀴즈' 키의 어머니가 교육에 아낌없이 투자했다고 알렸다.
12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퀴즈온더블럭'에 샤이니 키와 어머니가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37년동안 간호사 생활을 하다 퇴직을 한 키의 어머니. 아들의 꿈을 위해 함께 한 시간들에 대해 말했다.
키는 "저희 집이 부유하지 않았다. 호주 어학 연수도 가고 미국도 보냈다. 수영, 영어, 등등 다 했던 거 같다"고 알렸다.
이에 어머니는 "키 아버지는 너무 과하게 투자하는 거 아니냐고 말을 했는데 저는 아이 위해 돈을 쓰는 거라고 생각을 했다. 반씩 내자고 했었다"고 말했다.
또 "끼는 있는 걸 알고 있었다. 중학교 축제 때 보아 춤을 추는데 독무대를 하는데 정말 잘 추더라. 깜짝 놀랐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 때 그정도로 잘 하는지는 몰랐다. 깜짝 놀랐던 거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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