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그룹 티아라 효민이 '4월 결혼설'에 입장을 밝혔다.
12일 효민은 자신의 SNS 스토리에 "많은 축복과 관심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어제 협업해온 브랜드 론칭일이라 개인적인 소식에 일일이 답을 드리지 못해 죄송하다. 기사가 먼저 나와 놀랐지만, 곧 좋은 소식으로 인사드리겠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적었다.
지난 11일 스포츠경향 보도에 따르면 효민은 4월 6일 서울 모처에서 금융업계 종사자와 결혼식을 올린다. 효민은 비밀리에 결혼 준비를 진행해왔고, 최근에서야 지인들에게 청첩장을 돌리며 결혼 소식을 알렸다.
현재 효민은 소속사 없이 개별적으로 활동 중이다. 지난해 10월에는 마카오에서 함은정, 지연, 큐리와 함께 티아라 데뷔 15주년 팬미팅을 열고 팬들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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