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승리의 6년 전 근황이 재조명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승리의 영상이 공유됐다.
영상 속엔 승리가 한국 한 길거리에서 중국 인플루언서 3명과 춤을 추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승리가 여성들과의 모습을 직접 카메라로 찍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는 승리의 최신 근황이라며 주목받았으나, 헤럴드팝에 보도에 따르면 6년 전 영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승리는 지난 2019년 이른바 버닝썬 게이트의 핵심 인물로 지목돼 상습도박, 성폭력범죄 처벌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성매매처벌법 위반, 업무상 횡령 등 9개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해당 사건으로 승리는 그룹 빅뱅에서 탈퇴, 여주 교도소에서 복역한 뒤 2023년 2월 만기출소했다. 현재 동남아시아 등 해외를 오가며 사업, 행사에 참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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