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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아, 신우신염 투병 고백 "병 키운 꼴…쉬다 돌아오겠다"
작성 : 2025년 02월 08일(토) 13:01

성현아 / 사진=sns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성현아가 신우신염 투병 중이다.

성현아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걸려본 적도 없었던 신우신염이라는 걸 앓고 있다"고 적었다.

이어 "많은 스트레스 때문인 거 같은데 정말 너무 아프다. 허리가 아파서 디스크인 줄 알고 갔다가 내과로 갔더니 진료의뢰서 끊어주셔서 큰 병원 갔다. 신우신염이라더라"고 털어놨다.

성현아는 "바보 같이 제가 시간 허비하다가 병을 키운 꼴이 되어서 지금 아무것도 못하고 있다"며 "빨리 낫는 병이 아니라서 입원해서 주사 치료를 계속 받으면 좀 빠르게 낫는다고 하는데, 방학 중이라 입원할 형편이 안 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몸이 아프니 집안 꼴도 엉망이고 마음도 황폐해져서 조금만 저 쉬다 돌아오겠다. 아무런 말도 없이 가는 건 예의가 아니라 짧게나마 글 남긴다"고 덧붙였다.

한편 성현아는 1994년 제38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미(美)'로 선발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사랑의 인사' '이산' '불새' '주홍글씨' 등 다수 작품에 출연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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