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킥킥킥킥' 지진희, 이규형이 콘텐츠 제작사를 설립하기로 했다.
5일 첫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킥킥킥킥'에서는 지진희(지진희)와 조영식(이규형)이 동업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원펀치 캐피탈 대표 돈만희(김주헌)는 지진희, 조영식이 라이브 방송에서 실랑이를 하는 것을 보고 흥미를 보였다.
이후 두 사람을 만나 콘텐츠 제작사 설립 투자금 30억을 제안했다.
돈만희는 "6개월 안에 구독자 수 300만명 이상, 흑자 달성 못하면 투자금을 전부 회수하겠다. 대신 성공시 두 분께 60% 지분을 드리겠다"고 얘기했다.
라이브 방송은 계속 이어졌고, 고민 끝에 두 사람은 "계약 하겠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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