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결혼을 앞둔 코미디언 김지민, 김준호가 유튜브 채널을 오픈한다.
28일 김지민은 자신의 SNS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희 유튜브 채널 2월 13일 첫 오픈해요. 채널 이름은 준호지민"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서 김지민과 김준호는 한복을 곱게 차려 입고 설 인사를 전하는 모습이다. 알콩달콩한 두 사람의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김준호가 "새해 복 많이 받잖냐"라고 하자 김지민은 "느낌 아니까"라고 해 웃음을 안긴다.
한편 김지민과 김준호는 지난 2022년 4월 열애 사실을 인정하고 최근 프러포즈하는 모습을 공개해 축하를 받았다. 올해 결혼식을 앞두고 있다. 날짜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