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그룹 아이브가 '레벨 하트(REBEL HEART)'로 '인기가요' 1위를 차지하며 4관왕에 올랐다.
26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는 로제의 '톡식 틸 디 엔드(toxic till the end)', 아이브의 '레벨 하트(REBEL HEART)', 베이비몬스터의 '드립(DRIP)'이 1위 자리를 놓고 격돌했다.
이날 아이브의 '레벨 하트(REBEL HEART)'가 SNS 점수 2000점, 시청자 사전투표 111점, ON-AIR 점수 872점, 실시간 투표 500점, 온라인 음원 3097점 등 총합 6580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아이브 멤버이자 '인기가요' MC 이서는 "와 감사합니다"라며 "제가 MC를 하고 있는 '인기가요'에서 언니들한테 처음으로 1위 줄 수 있고 1위 할 수 있어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인기가요', 스타쉽 모든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레이는 "이렇게 우리 막내 이서한테 1위를 받게 되어서 너무 행복하다. 저희 사랑해 주시는 다이브(팬덤명) 여러분, 그리고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이 설날에도 행복하게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갓세븐, 민니, 박지현, 브브걸, CIX, 아이브, &TEAM, NCT 위시(NCT WISH), 원어스, 이규라, 캐치더영, 킥플립(KickFlip)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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